‘뭉찬2’ 이동국이 안정환의 독설에 당황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 워밍업 특집에서는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코치가 첫 방송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과 이동국은 정식 경기 전 시즌1 경기 영상을 보고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뭉찬2 이동국 사진="뭉쳐야 찬다2" 방송 캡처 안정환은 용병으로 온 이동국의 경기를 보며 독설을 날리기 시작했다.
이동국은 “거기서 발을 갔다 댔으면 발목 나갔어요”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팀을 위해 해야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동국은 “조기축구를 위해 발목을 내주라니...아이들도 다섯이나 있는데”라고 털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