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보민, 골든차일드 내 최고 포커페이스 등극

‘주간아이돌’ 골든차일드 막내 보민이 특급 리액션을 선보인다.

오는 4일 MBC M,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정규 2집 ‘GAME CHANGER’의 타이틀곡 ‘Ra Pam Pam’으로 컴백해 골드니스의 심장 저격에 나설 골든차일드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한 골든차일드 막내 보민은 형들의 소원 성취를 위해 녹화 내내 특급 리액션을 대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간아이돌’골든차일드가 출연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골든차일드가 출연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토크 코너 ‘잡았다 요놈’에서 장준은 평소 감정을 알아차리기 힘든 멤버로 보민을 지목했고 보민의 모태 그윽한 눈빛으로 인해 속마음 파악이 힘들다는 멤버들의 제보가 쏟아졌다고. 이에 결국 형들이 보민에게 보고 싶은 상황별 리액션을 직접 지정, 웃음 만발 상황극을 펼친다. 보민의 완벽한 리액션 소화로 형아 미소와 함께 박수갈채가 쏟아지자, 보민은 “저의 지난날을 반성하게 된다”라며 귀여운 자책을 했다는 후문.

형들의 흥을 넘어 영혼까지 쏙 뺀 보민의 리액션 대잔치는 4일 오후 8시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과 넷플릭스(Netfli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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