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F 김대희 이사가 ‘K-코미디’ 세계화에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설명했다.
5일 오전 제9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 온라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대희 이사는 “내년 10회를 기준으로, 세계 코미디 페스티벌 협회를 설립하려고 계획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BICF 김대희 이사가 ‘K-코미디’ 세계화에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설명했다. 사진=BICF 이어 “협회 설립을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미디 페스티벌 관계자 등과 설립을 함께 할 계획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 이사는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K-코미디’ 세계화가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오는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제9회 ‘부코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친 국민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하고자 한층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코미디 공연과 부대행사로 찾아간다. 특히 부코페는 ‘K-코미디’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도 힘쓸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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