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그맨(박성호, 이종훈), 피식대학(이용주, 정영준), 빵송국(곽범, 이창호)이 부코페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진=BICF
쇼그맨은 “부코페에서 공연을 오래 해왔다. 하지만 똑같은 공연을 하는 게 아니라 끝나고 나서 회의를 하고, 또 회의하면서 쌓인 데이터가 있다. 더 재밌어지는 디테일함이 있을 거라고 본다”고 귀띔했다.
피식대학은 “유튜브로만 구독자분들을 만나 뵙다가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만나 뵙게 됐다. 긴장도 많이 되고 설레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공연 관객들에게 많이 보여드리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빵송국은 “올해로 4번째 참여다. 작년과 다른 온도로 인사드리게 돼 영광이다”라며 “저희의 의지를 보여드리겠다. 인기를 체감해보고 싶어 오프라인 공연이 기대된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9회를 맞은 ‘부코페’는 오는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부산 KNN 시어터와 영화의전당에서열린다.
‘부코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따르며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 좌석 띄어앉기 ▲전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