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반민초라도 상관없어…섹시+요염의 정석 [똑똑SNS]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가 섹시, 요염의 정석을 보여줬다.

프리지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민초지만 민트메컵은 조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프리지아가 민트 메이크업을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프리지아(송지아)가 섹시, 요염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프리지아 SNS
프리지아(송지아)가 섹시, 요염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프리지아 SNS
양갈래 머리를 한 그는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반전 의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뽐낸 프리지아는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프리지아는 패션앤 ‘팔로우미 취향에 진심’ MC로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