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혜진은 ‘찐우정은 바로 우리’ 특집에서 문희경의 친구로 등장, “정말 좋은 친구다. 34년 만에 만나서 요즘 자주 연락하고 지낸다”라며 문희경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한혜진이 문희경과 찐우정을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한혜진은 “TV를 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나왔었다. 당시 희경이랑 비슷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힙합 프로그램에서 희경이가 노래하는 걸 듣고 바로 알아챘다”라는 사연과 함께 가수를 꿈 꿨던 스토리까지 공개했다.
또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34년 만에 문희경과 재회했던 한혜진은 “22살 때 이후 세월이 지나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갈 생각”이라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레전드 트로트 디바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한혜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