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채종협, 한소희에 돌직구 고백 “너 쉽게 포기 못 할 것 같아”

‘알고있지만,’ 채종협이 한소희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장지연‧극본 정아름, 권미경, 박성은)에서는 양도혁(채종협 분)이 유나비(한소희 분)를 배웅하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나비는 양도혁에게 선물을 받고 “고마워, 나는 맨날 너한테 받기만 하네”라고 미안해했다.

‘알고있지만,’ 채종협이 한소희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사진=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 캡처
‘알고있지만,’ 채종협이 한소희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사진=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 캡처
양도혁은 버스가 출발하기 전에 “나 갈게. 조심히 가”라고 인사했고, 유나비는 양도혁의 선물을 보며 “맛있겠다”라며 흐뭇해 했다. 그러던 중 양도혁은 창문을 두드리며 유나비에게 전화를 걸었고 “나비야, 생각해봤는데 나는 너 쉽게 포기 못 할 것 같아”라고 밝혔다.

이어 “적어도 너한테 다른 사람이 생기거나, 너가 나 절대 아니라고 할 때까지. 연락할게. 또 보자”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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