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을 당한 성악가 조수미가 직접 추모글을 게재했다.
조수미는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RIP 나의 엄마. 사랑하는 내 어머니”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셨지만 어머니를 위한 나의 노래는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친상을 당한 성악가 조수미가 직접 추모글을 게재했다. 사진=조수미 트위터 그는 “이젠 편히 쉬시고, 이젠 하늘에서 나를 지켜 주셔라”고 말하며, 모친과의 행복했던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조수미의 모친은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다만 조수미는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어 장례식장 참석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조수미 SNS 추모글 전문
#RIP My mother was a never ending song in my heart of happiness, comfort and being.
I love you.
나의 엄마. 사랑하는 내 어머니..
이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셨지만 어머니를 위한 나의 노래는 계속될 것입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이젠 하늘에서 저를 지켜 주세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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