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차예련이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 공식 계정 개설과 동시에 첫 영상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차예련은 여행 패션을 고민하는 질문에 곧바로 변신을 시작, 여성들의 워너비 바캉스 패션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차예련 틱톡 영상 캡처
또한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로 완벽한 핏을 선보인 것은 물론, 명불허전 여신 미모로 급이 다른 비주얼과 함께 패셔너블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렇듯 틱톡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과 또 하나의 소통 창구를 오픈한 차예련.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들에 기대가 되는 가운데, 과연 또 어떤 영상 콘텐츠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차예련은 2004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해 ‘므이’,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쌍생령’, 드라마 ‘못된 사랑’, ‘로열 패밀리’, ‘화려한 유혹’, ‘퍼퓸’, ‘우아한 모녀’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는가 하면, ‘She’s Olive – 차예련의 에디터 스토리’, ‘스타일 매거진’, ‘TOP Designer’, ‘뷰티사관학교’, ‘여자플러스3’에서는 MC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