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 매니저의 깜짝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전소미 매니저는 “전소미가 정말 재밌다. 친화력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전참시 전소미 매니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어 자신에 대해 “미국에서 태어났다. 한국에 온 지 8년 됐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빅뱅이 미국에서 콘서트 했을 때 통역도 했고, YG 뉴욕 지사에서 일하다 빅뱅 멤버들과 친해졌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해외 업무가 많아져서 한국에 와서 일하게 됐다. 지금 이렇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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