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김준현 ‘맛있는 녀석들’ 하차에 “339주 동안 고생했다”[똑똑SNS]

방송인 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한 김준현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문세윤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9주 동안 고생했다, 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형 덕에 방송도 많이 배우고 맛팁도 많이 배웠다. 늘 고맙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한 김준현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문세윤 인스타그램
방송인 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한 김준현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문세윤 인스타그램
그는 또한 “밥먹으러와라. 고기 구워주겠다. #김준현 #김프로 #촤아저씨 #반준현 #하모니카아저씨 #베짱이 #배짱큰형 #맛있는녀석들 #리더”라고 말하며 훈훈한 의리를 보여줬다. 사진 속에는 IHQ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에서 함께했던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의 유쾌한 매력이 넘치는 단체샷이 담겨 있다.

한편 김준현은 이날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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