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업, 색다른 변신…오늘(21일) 신곡 ‘Hong Kong’으로 컴백

감성 래퍼 P!nup(핀업)이 오늘(21일) 컴백했다.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핀업의 신곡 ‘Hong Kong’(홍콩)이 공개됐다.

‘Hong Kong’은 야릇한 느낌과 신나는 느낌을 같이 느낄 수 있는 밝은 분위기의 곡이며, 아티스트 P!nup(핀업)의 메인 장르인 싱잉랩과 랩이 잘 어우러진 색다른 곡이다.

감성 래퍼 P!nup(핀업)이 오늘(21일) 컴백했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감성 래퍼 P!nup(핀업)이 오늘(21일) 컴백했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신곡 ‘Hong Kong’의 주제인 홍콩이라는 단어는 한국에서 여러 의미로 쓰이는데, 여행을 갈 때 신나는 기분과 또 다른 야릇한 느낌의 가사를 사용했다. 중독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훅으로 신나는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P!nUp(핀업)은 지난 4월 발매한 싱글 ‘Sweet Love’(스윗 러브)에서 PB R&B의 선두주자 노디시카와의 컬래버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뒤이어 5월 발매한 싱글 ‘백일몽’에서는 힙합씬 대선배인 이루펀트의 키비와 컬래버 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능력과 매력을 어필하는 신예 래퍼로 주목받고 있다.

P!nup(핀업)은 앞으로도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RECORDS)의 지원 아래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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