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3’ 김영아, ‘AKB48 기획자’ 시바 코타로와 이혼...“각자의 길” [전문]

‘논스톱3’로 인기를 모았던 모델 겸 배우 김영아가 ‘AKB48 기획자’ 시바 코타로 대표와 이혼했다.

김영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항상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 소식이 많이 늦었는데 지난해 가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시간에 감사하며 지금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로서 관계는 앞으로도 유지하고 무엇보다 소중한 아들에게 변함없이 사랑을 쏟으며 살아가겠습니다”고 전했다

‘논스톱3’로 인기를 모았던 모델 겸 배우 김영아가 ‘AKB48 기획자’ 시바 코타로 대표와 이혼했다. / 사진=SNS
‘논스톱3’로 인기를 모았던 모델 겸 배우 김영아가 ‘AKB48 기획자’ 시바 코타로 대표와 이혼했다. / 사진=SNS

마지막으로 김영아는 “앞으로도 엄마로서, 그리고 일도 열심히 할테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고수와 함께 찍은 통신사 광고로 얼굴을 알린 김영아는 시트콤 MBC ‘논스톱3’에서 최민용 여동생 역을 맡아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일본 CF를 시작으로, 잡지 oggi의 전속모델이 되며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는 2009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13년 이혼했다. 2014년 12세 연상의 엔터 사업가 시바 코타로와 결혼해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시바 코타로는 일본 아이돌 AKB48의 제작자로 잘 알려져 있다.

2009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13년 이혼을 발표한 김영아는 2014년 12세 연상의 엔터 사업가 시바 코타로와 결혼해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시바 코타로는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아이돌 AKB48의 제작자로, 일본 엔터테인먼트계 거물로 알려져 있다.

이하 이영아 입장 전문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항상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

소식이 많이 늦었는데 지난해 가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시간에 감사하며 지금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로서 관계는 앞으로도 유지하고 무엇보다 소중한 아들에게 변함없이 사랑을 쏟으며 살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엄마로서, 그리고 일도 열심히 할테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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