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스타’ 하희라, 56세에도 매일 ‘매달리기’… 46kg 유지한 꾸준함

배우 하희라가 50대 여성들에게 꾸준함의 힘을 전했다.

2일 하희라는 자신의 SNS에 문틀 철봉에 매달려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히… 매일… 매달리기…. 하루 하루가… 조금씩 달라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오랜 시간 몸을 관리해온 그의 태도가 그대로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블랙 트레이닝 웨어 차림으로 문틀 철봉에 매달린 채 중심을 잡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뒤태가 시선을 끈다.

하희라가 50대 여성들에게 꾸준함의 힘을 전했다.사진=천정환 기자, 하희라 SNS
하희라가 50대 여성들에게 꾸준함의 힘을 전했다.사진=천정환 기자, 하희라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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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운동 기구도, 과장된 동작도 없이 ‘매일 매달리기’라는 가장 단순한 루틴이 오히려 더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하희라는 1981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198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고교생일기’, ‘노다지’ 등을 통해 청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56세가 된 하희라는 키 162cm, 체중 46kg의 체형을 오랜 시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지금도 자기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많은 이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나이를 거스르는 몸매’보다도, 매일 반복되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운다. 화려한 변화보다 하루하루의 축적, 하희라가 던진 조용한 메시지는 50대 여성들에게 오래 남는 울림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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