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들 태우려다…“한심한짓 1위” 왜

아들을 태우기 위해 급하게 쓴 문장이 웃음을 불렀다. 당황한 순간이 그대로 드러난 ‘실수 한 줄’이었다.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24일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SNS를 통해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뒷유리에 종이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 탑승”과 함께 적힌 문구는 “탑승중 합니다”라는 다소 어색한 표현으로, 급하게 작성한 흔적이 그대로 드러났다.

아들을 태우기 위해 급하게 쓴 문장이 웃음을 불렀다. 당황한 순간이 그대로 드러난 ‘실수 한 줄’이었다. 사진=곽튜브 sns
아들을 태우기 위해 급하게 쓴 문장이 웃음을 불렀다. 당황한 순간이 그대로 드러난 ‘실수 한 줄’이었다. 사진=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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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해당 상황에 대해 “당황해서 한심한짓 1위”라며 스스로를 자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을 태우기 위해 서둘러 준비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었다.

앞서 곽튜브는 이달 초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기쁨을 전했고, “더 열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 역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결혼 약 5개월 만에 아버지가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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