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호떡보다 작은 얼굴’이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놀라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편안한 스타일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크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에 든 간식과 비교해도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클로즈업 컷이 인상적이다. 일부 팬들은 “호떡보다 작은 얼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극강의 소두 비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전신 컷에서는 170cm의 키와 균형 잡힌 보디라인이 더해지며 비율 자체가 완성된 모습이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외모와 탄탄한 관리가 그대로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55세가 믿기지 않는다”, “비율이 말이 안 된다”, “얼굴 크기 실화냐” 등의 반응을 이어가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호떡보다 작다’는 반응까지 나온 비율처럼, 이번 작품에서도 또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