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연락이 끊긴 상황 속에서도, 슈의 얼굴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27일 S.E.S. 출신 슈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매끈한 피부와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부 톤이 한층 균일해지고 윤기가 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전에 공개했던 붉은기 가득한 얼굴과는 확연히 달라진 상태로, 이른바 ‘꿀피부’에 가까운 반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슈는 레이저 시술 직후 피부 상태를 직접 공개하며 “열감이 많고 따갑고 얼굴이 빨갰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실제로 당시 사진에서는 붉은기와 자극이 그대로 드러나며 우려를 자아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점차 안정된 모습이다. 붉은기가 가라앉고 결이 정돈되며 전반적인 인상까지 부드러워진 변화가 확인된다.
한편 슈는 최근 남편 임효성과의 갈등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싸워서 두 달째 연락이 안 된다”며 “이번에는 연락하면 받을까”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덧붙이며 관계 회복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상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