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규 아나 “‘아침마당’ 진행한지 7개월…적응하니 개편” [MK★현장]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개편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 KBS1 ‘아침마당’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35년 동안 수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전달해 온 ‘아침마당’은 1만 회 방송 이후 ‘첫 개편’을 맞았다. 이는 방송 35년여 만에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개편에 나선 가운데 오늘(30일) 첫 생방송을 마쳤다.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개편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사진=KBS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개편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사진=KBS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아침마당’을 진행한지 7개월이 됐다. 이제 코너를 적응 하나 했는데 이번에 개편을 해서 다시 적응하게 됐다. 열심히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시 잘 적응하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이제 밖에 나가면 아주머니들이 ‘아침마당’밖에 안틀어~하면서 알아보신다. 사실 젊은층 사이에서는 ‘아침마당’이라는 브랜드는 알아도 어떤 의미인지 와닿지는 않았는데 그걸 알아보시고 반가워해주시고 하는 걸 보니까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기존에는 있던 코너들을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잘 녹아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는데 코너 개편을 하고 나서는 같이 만들어 가야 하고 새롭게 변화한 모습에 더 잘 녹여 내야 하는 책임감이 있다. 이번 개편에 공을 들여왔다. 더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 그런 부분을 잘 녹여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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