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걸을 때마다 펄럭, 블랙 속에 숨겨진 옐로우-그린의 화사함’ [틀린그림찾기]

배우 장다아가 화려한 블랙 드레스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장다아가 지난 3월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장다아는 예로우와 그린 컬러 조합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걸을 때마다 원피스 밑단이 펄럭거려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입니다.

장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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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목걸이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힐의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위 ‘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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