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손 뿌리치고 응원 이어가는 소이현 [MK포토]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가 0-3으로 뒤진 7회말, 두산 팬 소이현이 한화 팬 인교진과 함께 응원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나나, 법정에서 만난 자택 침입 강도에 분노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 영장 신청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오타니 연속 출루 2018년 추신수와 비교하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