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북중미 투어 돌연 취소 “제반 여건 고려해 재정비”[공식입장]

걸그룹 아이들(i-dle)의 윌드투어 북중미 공연이 4개월 앞두고 취소됐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전 MK스포츠에 “글로벌 활동 방향과 현지 일정 및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북미 투어는 재정비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이후 더 완성도 높은 공연과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아이들은 오는 8월 뉴어크(뉴저지),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올랜도, 샌안토니오,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캘리포니아), 시애틀 등 북미 주요 도시 총 10곳의 대형 공연장을 순회할 예정이었다.

걸그룹 아이들(i-dle)의 윌드투어 북중미 공연이 4개월 앞두고 취소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걸그룹 아이들(i-dle)의 윌드투어 북중미 공연이 4개월 앞두고 취소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이번 투어는 아이들 북미 투어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여러 종합적인 사정으로 인해 투어가 결국 취소됐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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