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뱀파이어설 진짜였나...56세 믿기지 않는 충격 비주얼

모델 이소라의 변함없는 아우라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56세 이소라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훤칠한 키와 곧게 뻗은 자태,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톱모델’다운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심플한 의상조차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패션 센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모델 이소라의 변함없는 아우라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 사진 = MBC 소라와진경
모델 이소라의 변함없는 아우라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 사진 = MBC 소라와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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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관리의 끝판왕”, “이소라 뱀파이어설 진짜인듯. 혼자 안 늙네”, “분위기가 다르다”, “역시 레전드는 다르다” 등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이소라는 모델 후배 홍진경과 함께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 출연 중이다. ‘소라와 진경’은 19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 시절의 열정을 다시 꺼내 런웨이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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