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4주 연속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7일부터 8월 02일까지 집계된 10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현재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꾸준히 왕좌를 지키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투표에서도 팬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4주 연속 1위를 고수하는데 성공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7월 31일 0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매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mwah…(므와…)’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GimmeSummer☆’는 유니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머송이다. 사랑과 우정에 바쁜 소녀들의 ‘리얼 청춘’을 그려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