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이렇게 글래머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완벽한 S라인

가수 전소미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전소미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소미가 청량한 분위기를 더하는 푸른색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이를 본 아이오아이 멤버 유연정은 “어허 여며 전소미”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전소미는 세계적인 EDM 프로듀서 Diplo(디플로)의 무대에 함께 올라 신곡 ‘Ba Da Bing’을 부르며 분위기를 달궜다. ‘워터밤 여신’ 전소미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여름밤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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