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입맛이라더니” 한가인, 농심 본사까지 접수한 ‘라면 찐덕후’ 다 됐다

배우 한가인이 과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라면 10봉지’ 발언의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신메뉴 레시피 개발을 앞두고 농심 본사를 급습한 한가인의 다채로운 일상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는 과거 라면과 담을 쌓고 살았던 시절의 일화를 언급하며 대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과거 “평생 먹은 라면이 10봉지 정도밖에 안 된다”고 고백해 거센 원성을 샀던 바 있는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당시의 억울했던 심경을 너스레를 떨며 회상했다.

배우 한가인이 과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라면 10봉지’ 발언의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과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라면 10봉지’ 발언의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그였기에 세상의 오해와 놀림을 받았던 해프닝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이다.

하지만 카메라가 켜진 이후 그의 식탁 풍경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채널 운영을 시작하면서 각종 신상 라면과 SNS를 강타한 유행 레시피를 두루두루 맛보게 되었고, 급기야 면발의 신세계에 푹 빠져버렸다는 후문이다.

스스로를 ‘라면 찐덕후’라 칭할 정도로 진화한 그는 이날 직접 농심 본사를 찾아가 ‘너구리’ 개발 주역들을 만나는 열정까지 과시했다.

철저한 식단 관리의 아이콘에서 세상 모든 면발을 사랑하는 프로 먹방러로 거듭난 한가인. 대중의 허를 찌르는 그의 엉뚱하고도 솔직한 매력이 또 한 번 랜선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닛몰캐쉬, 전 연인에 대한 폭언 및 폭행 인정
▶ 고영욱,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모두 삭제당해
▶ 르세라핌 허윤진, 완벽한 비키니 핫바디 과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단식 2연패 달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