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살목지’ 촬영 매순간이 소름…기괴하고 무서웠다”[MK★현장]

배우 이종원이 영화 ‘살목지’를 촬영하면서 소름 끼쳤던 순간을 회상했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종원은 “사실 어두운 시간대에 살목지를 포함해 무서운 체험을 하는 건 모두가 그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유독 영화에 나오는 장면들이나 나뭇가지 혹은 진흙들이 실제로 밟고 보고 하면 실제로 더 기괴하고 무서웠다. 그런 것들을 실제로 촬영할 때 보니까 매 순간 매초 소름 끼치는 순간들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힙합 음원 발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판정 논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