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야구장이 들썩, 야구팬들 앞에서 골반 라인 뽐내며 시구’ [틀린그림찾기]

‘걸그룹 있지(ITZY) 유나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운드에서 골반 라인을 자랑하며 시구를 했습니다.

유나가 지난 4월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이날 유나는 골반이 드러나는 크롭 디자인의 LG 트윈스 유니폼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시구를 해 야구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유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야구공 실밥입니다.

두 번째, 유니폼 매듭입니다.

세 번째, 유니폼 팔의 블랙 라인입니다.

네 번째, 글러브 끈입니다.

다섯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6세에도 우월한 미모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축구 월드컵 본선 한국 심판 없다…실력에서 밀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