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입은 듯 안 입은 듯, 강도쯤 우습게 제압하는 여배우의 누드톤 섹시룩’ [틀린그림찾기]

배우 나나가 착시를 일으키는 누드톤의 파격 의상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나나가 지난 4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TRX HOUSE에서 달모어(Private Evening Party with Richard Paterson OBE) 행사 오픈 기념 포토콜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누드톤의 수트에 벨벳 소재의 베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등장한 나나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특히 피부 톤과 유사한 누드톤의 ‘딱붙핏’ 의상이 착시 효과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나나는 최근 흉기를 들고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강도상해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나나는 피고인을 향해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며 강도 피고를 향해 사이다 일침을 가해 더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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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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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재킷 소매 단추입니다.

두 번째, 베스트 스트랩입니다.

세 번째, 팔꿈치 그림자입니다.

네 번째, 사진 오른쪽 위 검정색 기둥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아래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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