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호수비에 내야안타까지’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롯데 황성빈이 내야안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수홍 명예훼손 혐의 형수 징역 10개월 구형
경찰 “송하윤 학교폭력 의혹 제기, 죄 아냐”
트와이스 정연, 시선 사로잡는 미니 원피스 자태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축구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 53.2%로 하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