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2승 실패 아쉬워’ [MK포토]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키움을 꺾고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한화는 정우주의 호투와 이원석, 이도윤, 김태연, 노시환,허인서 등 타선이 폭발해 10-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안우진 등 키움 선수들이 아쉬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다이아 기희현, 모델 이상윤과 커플 여행 공개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몸매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설영우 SNS 테러 시달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