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위즈파크 1만7700석이 매진됐다. 포스트시즌 47경기 연속, 한국시리즈 23경기 연속 만원사례다.
사진=천정환 기자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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