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배꼽 드러내고 섹시 시구! 야구 팬들 홀렸다’ [틀린그림찾기]

아이브 이서가 크롭 유니폼을 입고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섰습니다.

이서가 지난 5월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이날 이서는 배꼽을 훤히 드러낸 LG트윈스 크롭 유니폼에 데님 팬츠를 입고 시구를 해 LG와 두산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시구를 하는 이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흩날리는 헤어입니다.

두 번째, 청바지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네 번째, 글러브의 ‘T’입니다.

다섯 번째, 글러브 가죽끈입니다.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에 공연
마이크와 펜, 두 세상 잇는 김진표 빛나는 2막
김희정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시선 집중 볼륨감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노출 어느 정도길래?
정찬성, UFC 회장 만나 한국인 오디션 추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