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멍 때리는데 왜 섹시해? 남다른 ‘몽환적 옆태’

가수 권은비가 완벽한 옆태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ürkiye”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튀르키예의 이국적인 거리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카페 창가에 앉아 테이블에 팔을 괴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블랙 도트 패턴의 핑크 슬립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그는 여린 어깨 라인과 조각 같은 측면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깨에 살짝 보이는 미니 타투와 감성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일상 속에서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권은비가 이국적인 분수대 앞에서 양팔을 번쩍 들고 신나게 점프하며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공중 플라잉 포즈 속에서도 군살 없는 명품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했다. ‘데자부’는 단조로운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드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스코 팝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경쾌한 기타 사운드 위로 펼쳐지는 권은비의 보컬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찰나의 설렘을 그려냈다.

‘데자부’는 발매 이후 멜론 HOT 100 30일 차트에서 최고 14위, HOT 100 100일 차트에서 최고 28위를 기록했으며, 최신발매 차트에서는 1주 기준 최고 6위, 4주 기준 최고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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