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여신의 하트’ [MK포토]

배우 아이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역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힙합 음원 발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판정 논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