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여주=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