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사뿐사뿐 세아이 엄마! 우아한 미모에 트위드까지 크롭으로 싹둑 튤 롱스커트룩

배우 이요원이 영화 ‘귀신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며 특유의 고급스러움 속에 예상을 깨는 ‘발끝 반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페미닌한 룩에 스트리트 감성을 살짝 더한 그녀의 센스가 화제를 모았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SF 영화 ‘귀신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이요원이 참석해 주목받았다.

이요원은 순백의 크롭 트위드 재킷에 풍성한 튤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한 페미닌룩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요원이 페미닌한 룩에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요원이 페미닌한 룩에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요원이 영화 ‘귀신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요원이 영화 ‘귀신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요원은 순백의 크롭 트위드 재킷에 풍성한 튤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한 페미닌룩으로 무대에 올랐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요원은 순백의 크롭 트위드 재킷에 풍성한 튤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한 페미닌룩으로 무대에 올랐다.사진=천정환 기자

하지만 이요원의 진짜 매력은 ‘발끝’에서 터졌다. 깔끔한 상·하의 조합과 달리,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옐로 하이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터치를 더하며 스타일링의 균형을 잡았다. 예상치 못한 반전 포인트에 현장 분위기도 ‘와!’하고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이요원은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소녀미를 강조했으며, 양손에 착용한 은은한 반지로 섬세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단정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타일링은 영화 속 캐릭터와의 절묘한 싱크로율을 암시하는 듯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의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인간과 공존하는 휴머노이드 AI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SF작품이다. 이요원은 이 작품에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이탑 스니커즈 센스 대박!”, “이요원이니까 가능한 믹스매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요원의 스타일링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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