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자숙 후 ‘로드FC’ 첫 등장…“이 자리가 의미 있었다”

“이 자리가 의미 있었다.” 배성우는 모자를 고쳐쓰며 눈빛으로 말했다.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3’ 관중석에서 배우 배성우가 포착됐다.

이날은 개그맨 윤형빈과 먹방 유튜버 밴쯔의 -79kg 스페셜 매치가 펼쳐진 날. 1라운드 TKO 승리를 거둔 윤형빈의 대결에 현장 관객의 열기가 뜨거웠다.

배성우는 모자를 고쳐쓰며 눈빛으로 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배성우는 모자를 고쳐쓰며 눈빛으로 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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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석에서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 배성우는, 2020년 음주운전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한 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검은 셔츠에 주황색 볼캡, 로드FC 패스 밴드를 손목에 찬 채 경기장 분위기에 집중했다. 최근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 나서며 서서히 복귀 수순을 밟고 있던 그에게, 이날 행보는 또 다른 의미의 신호탄이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성우는 “연극 무대에서 쌓은 감정을 다시 무대 밖에서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했으며, 관계자들은 “경기를 보면서 눈빛이 다르더라”는 후문을 전했다. 복귀의 첫 행보가 대중 속에서 시작됐다는 점에서 팬들의 반응도 조심스레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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