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모자에 자랑스런 올스타 패치` [MK포토]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 전 진행된 올스타 베스트 12 시상식에서 키움 박병호와 이정후, 한화 정은원과 노시환이 올스타 트로피를 받았다.

박병호가 올스타 패치가 부착된 모자를 착용하고 출전했다.

48승 43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0위의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