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승부에 쐐기를 박는 스리런` [MK포토]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1사 1,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3점 홈런을 치고 박계범의 축하를 받으며 홈인하고 있다.

53승 5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NC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의 NC는 3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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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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