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 2루에서 키움 박동원이 롯데 선발 프랑코를 상대로 시즌 22호 좌월 스리런 홈런을 날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