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탬파베이 1루수 최지만이 양키스 대주자 타일러 웨이드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둘은 2017년 양키스에서 함께 뛰었다.
이날 경기는 탬파베이가 4-3으로 이겼다. 9회초까지 4-1로 앞서간 탬파베이는 9회말 2점을 허용했지만, 한 점 차 리드를 잘 지켰다.
5번 1루수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부진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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