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선취골 넣고 날다` [MK포토]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6일 오후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난적 시리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을 가졌다.

후반 3분 황인범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취골을 만든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에서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중인 가운데 이란(승점 6점)과 조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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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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