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수·국해성·강동연, 퓨처스 FA 승인 ‘27일부터 계약 가능’ [오피셜]

전유수(35) 국해성(32) 강동연(29)이 퓨처스 FA(프리에이전트) 시장에 나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2022년 퓨처스리그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14명 중 FA 승인 선수 3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승인된 선수는 kt 전유수, 두산 국해성, NC 강동연 등 총 3명이다.

올해 신설된 퓨처스리그 FA 제도를 통해 구단은 타구단 소속 퓨처스리그 FA를 3명까지 계약할 수 있으며, FA 획득 구단은 계약하는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상금으로 선수의 원 소속구단에 지급해야 한다.

왼쪽부터 퓨처스 FA시장에 나온 전유수, 국해성, 강동연. 사진=MK스포츠 DB
왼쪽부터 퓨처스 FA시장에 나온 전유수, 국해성, 강동연. 사진=MK스포츠 DB
공시된 선수들은 27일부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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