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나도 이제부터 만세타법이다` [MK포토]

'2021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도 이전처럼 양준혁 감독의 양신팀과 이종범 감독이 종범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종범신팀 박찬호가 양준혁의 만세타법을 따라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