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유 `골밑 향해 폭풍 드리블` [MK포토]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가 벌어졌다.

오리온 김진유가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

11승 1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KG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의 KGC는 오리온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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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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