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0-8에서 11-10, 극적인 역전승` [MK포토]

‘당구 여제’ 김가영(신한금융투자)과 ‘당구 여신’ 차유람(웰컴저축은행)이 LPBA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

3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전이 벌어진 가운데 김가영이 1세트에서 역전승을 기록했다.

김가영이 차분하게 샷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