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끝까지 쫓아간다` [MK포토]

12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WKBL 삼성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와 유승희, 한채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9-67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삼성생명은 5연패에 빠졌다.

삼성생명 이주연이 마지막 4쿼터에서 신한은행 한채진과 김단비의 수비를 뚫고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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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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