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길었던 6연패 사슬을 끊었어` [MK포토]

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0(25-24, 25-23, 25-18) 셧아웃 승리를 거두면서 6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캣벨이 28득점, 김미연이 11득점, 이주아가 7득점으로 팀 승리의 힘을 보탰다.

흥국생명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짓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