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챔피언 밀워키는 돈테 디빈센조(25)를 새크라멘토로 보낸다. 2018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디빈센조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17경기 출전에 그쳤고 평균 7.2득점 3.5리바운드 1.7어시스트 기록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66경기 선발로 나와 10.4득점 5.8리바운드 3.1어시스트 기록했다.
밀워키는 디빈센조를 트레이드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새크라멘토는 2018년 드래프트 전체 2순위 지명 선수인 마빈 배글리 3세(23)를 디트로이트로 보낸다. NBA 통산 148경기에서 평균 13.5득점 기록중인 그는 이번 시즌 30경기에서 평균 9.3득점 7.2리바운드 기록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조시 잭슨(25), 트레이 라일스(27)를 새크라멘토로 보내며, 밀워키에는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보낼 예정이다.
밀워키는 여기에 LA클리퍼스와도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세미 오젤레이(28)와 로드니 후드(30)를 보내는 대가로 서지 이바카(33)를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