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혁 `안쓰러운 부상당한 손` [MK포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종합 1위를 차지한 한국 쇼트트랙 남여 선수들이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 환향했다.

경기 도중 손 부상을 당한 박장혁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